Precious

2024년의 마지막은 아버지 안상홍님 강탄일

_새벽달 2025. 1. 2. 20:40

 

벌써 2024년이 지나고 2025년이 왔습니다.

 

2024년 12월 31일, 

2024년의 마지막 날은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107주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해의 마지막 날,

아버지 안상홍님을 그리며 보내니 행복했습니다.

언제 이렇게 아버지 안상홍님을 그리는 날이 있을까요.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고 

희생과 사랑의 길을 닦아 주셔서

우리가 지금 영생으로 나아가는 길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는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하는 삶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