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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첫 복날 '초복'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시온밥 🍎

_새벽달 2024. 7. 15. 21:54


오늘 매우 매우 푹푹 찌는 날이었어요
남부지방엔 비가 많이 온다던데...
여기는 비는커녕...
비가 온다고 예보되어있던 날도 점점 바뀌며 결국 비가 안 오는 날이 허다하고 ㅠㅠ
그 덕에? 매우 매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오늘 유난히 덥다고 생각했는데..
시온에서 삼계탕이 나온 거예요!
알고 보니 오늘 2024년 첫 복날 '초복'이라고 하더라고요

어쩐지 오늘 무진장 덥더라니~~


그래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시온밥을 먹으니
힘이 나는 것 같아요 💪💪

남은 여름도 아니모 해야겠습니다 🫶

오늘도 맛있는 식사를 허락해 주신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