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극과 극을 달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물이 찰랑찰랑 홍수가 날 정도 오고
비가 안오면... 무시무시한 숨쉬기 힘든 폭염이 오네요.
습하고 무더운 날씨 덕분에... 가끔 내가 물고기 인가?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와 동행하기 위해 시온에 갔는데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더울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중복'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시온의 식사는
'전복갈비탕' 입니다.
시온에서 몸보신하네요~
어머니께서 주신 맛있는 식사 하고 무더위를 이겨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아니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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