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삼복 더위를 이기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시온밥 🍎

_새벽달 2024. 7. 25. 22:28


날씨가 정말..극과 극을 달리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 물이 찰랑찰랑 홍수가 날 정도 오고

비가 안오면... 무시무시한 숨쉬기 힘든 폭염이 오네요.

 

습하고 무더운 날씨 덕분에... 가끔 내가 물고기 인가?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와 동행하기 위해 시온에 갔는데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더울까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중복'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시온의 식사는

'전복갈비탕' 입니다.

 

시온에서 몸보신하네요~

어머니께서 주신 맛있는 식사 하고 무더위를 이겨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아니모 ♥